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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4-10-11 11:07
    [꼭읽어볼내용] 아내외도, 외도상담을 거부하거나 회피하는 아내
     글쓴이 : 행복연구소
    조회 : 56,242  
     
    아내 외도 발생으로 남편은 매우 큰 충격을 받는다.
     
    남편의 충격은 결혼생활 뿐만 아니라 현재의 모든 삶의 가치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만일 아내외도로 충격을 받지 않고 담담하게 대하는 남편이 있다면 이는 이미 아내를 남남으로 생각하거
     
    나, 자신도 외도 또는 불륜에 빠져 있는 상황이거나 폭풍전야라 볼 수 있다.
     
    아내외도로 충격받은 남편과 남편외도로 충격받은 다르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어떠한 위로의 댓글도 달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아내외도를 발견했을 때, 아내가 즉시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면서 어떻게든 남편의 고통을 치료할 수 있
     
    도록 노력을 하는 경우에는 슬기롭게 해결을 할 수도 있지만, 가능하면 외도상담을 하면서 남편의 심리치
     
    료 뿐만 아니라 아내의 심리치료도 함께 병행해야 한다. 
     
    아내외도의 경우 대부분 상간남에게 이용 당했을 확률이 매우 높고 "허락된 성폭력의 피해"로 매우 심각
     
    한  심리장재가 발생하기 때문에 아내의 심리치료도 반드시 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내는 심리장애로 평생을 살면서 부부문제에 심각한 영향을 주게 된다.
     
    아내가 반성하고 노력하고 있으니... 둘이 조금만 노력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하고, 아내가 잘못을 인정하고 노력하고 있으니 남편이 자신만 통제하면 될 것이라는 착각을 하면
     
    안된다.
     
    또한, 아내외도를 발견했을 때,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거나 극도록 회피를 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 남편은 아내에게 외도상담을 하고자 말하면, 아내는 외도상담을 거부하거나 회피한다.
     
    아내는 관계중독의 심리장애에 빠져 있고 치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물론, 이미 마음이 변한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부부관계를 회복하고 싶다면 부부관계를 더욱 악화시키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
     
    폭언, 폭력, 강압, 설득 등은 더욱 심각한 문제를 유발하게 될 뿐이다.
     
    이러한 아내는 많은 말을 하면서 항변하고 자기합리화를 한다.
     
    - 난 그 동안 살면서 너무도 힘들었다.
     
    - 이제는 벗어나서 편하게 살고 다.
     
    - 상간남과는 관계없이 당신(남편을 지칭하는 말)과 함께 있는 것이 싫다.
     
    - 상담을 한다고 해서 기억에서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 평생을 죄인처럼 살고 싶지 않다.
     
    - 더 이상은 참으면서 살지 않을 것이다.
     
    - 나는 문제가 없다. 당신이 문제니 당신만 상담을 받아라.
     
    - 아이들의 엄마로 살 것이니, 나의 개인 사생활에 간섭하지 말라.
     
    - 우리는 만나지 말았어야 했다. 결혼이 잘못되었다.
    .
    .. 등등
     
    매우 많은 말을 하면서 외도상담에 대한 강한 거부감, 또는 회피를 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경우에는 아내에게 더 이상은 외도상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
     
    아내의 관계중독이 치료되지 않은 채 남편이 고통스러워서 이혼을 하게 되면, 아내는 남은 평생을 불행하
     
    게 살 수밖에 없다. 즉 관계중독은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이고 깨달음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아내들이 이혼하면 상간녀의 삶을 살거나 인생을 즐기면서 살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관계중독인 것을 모른 채, 상간녀던 뭐든 자기만 즐거우면 행복한 인생이라고 엄청난 착각을 하
     
    고... 다른 사람들의 상처를 자신의 즐거움이라고 하면서 살아가는 세상 제일 멍청한 여자가 된다.
     
    따라서 남편은 정말 아내에 대한 일말의 정이라도 남아 있다면 이혼을 할 때는 하더라도 아내의 심리장애
     
    인 관계중독을 반드시 치료해 주길 바란다. 오롯이 관계중독을 치료해 줄 사람은 남편 뿐이다.
     
    이혼을 해도 아이들의 엄마하는 사실을 꼭 명심해야 한다.
     
    아내가 적반하장으로 나오더라도 우선 남편은 자신의 심리상처를 치유하도록 해야한다.
     
    즉시 외도상담을 하여 분노치유와 상처치유를 해야 한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이 심리안정을 위한 심리치
     
    료솔루션(심리교육)이다.
     
    그렇게 분노치유와 상처치유를 하고 난 후 심리안정을 갖게 되었을 때, 이혼을 할지 아내의 심리장애를 치
     
    료할지 판단하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
     
    이때까지는 아내의 어떠한 말과 행동에 대해서도 스트레스를 주면 안된다. 그럴수록 아내의 심리장애는
     
    더욱 깊어질 뿐이다.
     
    아내와 함께 외도상담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말라.
     
    그런다고 아내가 함께 외도상담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남편은 우선적으로 자신의 분노치유와 상처치유를 해야만 한다.
     
    그런 후에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
     
    이전까지는 절대 아내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만 부부관계회복, 부부행복 등의 가능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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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민 17-02-12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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