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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2-07-15 12:20
    [꼭읽어볼내용] 자존심은..
     글쓴이 : 행복연구소
    조회 : 776  



    바람 난 배우자들 중에는 “나는 이미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과 함께 할 수 없어도 이젠 너랑은 살 수 없어”라고 합니다.

    이미 오래전에 우리 관계는 다 끝났다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연애는 가볍게 시작될 수 있고 결혼은 깊이 생각하고 결정했다 해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이렇게 힘든, 고난의 연속이 될 줄은, 그리고 상대가 바람 나고 이혼을 요구하게 될 줄은 모두들 상상해보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미쳐서... 아니 부부 관계에 불신과 불만이 켜켜이 쌓여서 서로를 원망하고 돌이킬 수 없다는 말을 들을 줄 아무도 예상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이런 극단적 위기 상황일지라도 얼마든 극복해 새로운 행복을 찾은 분들이 있습니다.

     

    위기를 극복한 사람들을 보면 자신들 문제보다 해결할 방법과 상황이 그래도 나아 보이는 까닭도 있습니다. 남의 문제는 나보다 나아 보이니까요.

     

    부부 관계는, 부부 문제는 상대가 아무리 돌이킬 수 없는 끝난 관계라 해도 한 사람이 놓지 않으면 끝내기 쉽지 않습니다.

    물론 한 사람이 포기하면 끝나겠지요.

     

    하지만 관계란 혼자가 아니기에 한 사람이 끝났다고 해도 남은 한 사람이 끝나지 않았다면 끝난 게 아닙니다. 다만 그대로 불신을 품고 각자 살든지 아니면 다른 노력으로 관계를 개선하든지 그것은 오로지 한 사람의 노력에서 시작되며 결국 긍정적인 결과를 얻게 됩니다.

     

    부부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은 얼마든 극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해도 용서도 과거를 잊을 수도 있습니다.

    자신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맞춰주든 묻어두든 둘 중 하나를 선택해 결정하려고 하다 보니 두 가지 모두 되지 않는 것입니다.

     

    바람피우고 외도 한 배우자와 이혼하지 않고 사는 것은 창피하고 자존심 상한 일이 아닙니다.

    바람피웠거나 적반하장이라고 바로 이혼이라는 결정을 내리는 것이 오히려 창피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혼하고 나면 주변 사람들에게 상대의 문제를 이야기하며 어째서 이혼했다고 할 텐데 그런다고 주변 사람들이 나를 이해해주고 가정을 지키고 행복을 만들어주진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배우자가 외도 했다고 가족에게 알리는 행동 또한 무조건 올바른 행동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그들도 해 줄 수 있는 게 없습니다. 도움도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고 말을 한 자신만 더욱 상처받을 뿐입니다.

     

    외도 문제는 두 사람의 관계이기에 혼자 해결해보려는 어리석음은 오히려 관계를 더욱 멀어지게 합니다.

    외도 바람이라는 사건은 일생을 살며 이보다 더 큰 충격과 큰 사건은 드뭅니다.

     

    이혼이 쉽지 않지만, 부부라면 쉽게 이혼으로 종지부를 찍으려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런다고 모든 충격과 고통에서 벗어나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맞서야 합니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그래서 내 배우자를 정신 차리도록 하고 가정을 지켜내야 합니다. 그 과정은 처절할 수 있겠지만 결과는 행복이고 복수이고 그것이 진정한 극복입니다.

     

    다른 사람이 해결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배우자 외도로 힘들어하는 당신만이 풀 수 있는 열쇠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찾으시길 바랍니다.

     

    연애와 동거는 헤어지면 그 뿐인 관계지만 부부라면, 아내이고 남편인 결혼 관계라면 이혼이라는 이별로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정말 사랑했던 부부라면 창피한 것이 뭐가 있겠습니까? 자존심은 내 배우자를 지키려고 내세우는 것이지 배우자 외도, 바람피웠다고 이혼이라는 기로 앞에서 내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이점을 꼭 기억하시고 용기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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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 복 연 구 소 상 담 법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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