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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3-06-16 23:05
    [외도상담일지] 질문 사례) 엄마라고 해야 하나요?
     글쓴이 : 행복연구소
    조회 : 1,562  
    

    어릴 적 부모님은 이혼하셨습니다.

    엄마는 혼자 자주 소주를 드셨고 말이 없어지고 저희와 눈도 잘 마주치지 않으셨습니다.

    매일같이 아빠랑 다투셨고 저희 두 남매는 영문도 모른 채 불안하고 초조했습니다.

    그러기를 2년…. 부모님은 이혼하셨습니다.


    이혼 후 엄마를 가끔 만났지만, 엄마는 여전히 불행해 보였습니다.

    부모님이 이혼하며 저희는 아빠와 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어떤 아줌마를 소개하며 이제부터는 이 아줌마가 너희들 엄마이니 엄마라고 부르랍니다.

    아빠랑 함께 온 분은 저희 엄마와는 전혀 다른 분 입니다.

    잘해주려고 다정하게 대해 주셨구요.

    하지만 이제 처음 만났는데 엄마라고 부르는 것은 정말 어색합니다.

    우리는 엄마가 있는데….

    비록 두 분은 이혼하셨지만, 엄마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또 엄마라고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그냥 호칭 없이 지내도 되지만 아빠는 가만히 두고 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하신지는 아직 1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엄마는 너무 불쌍하십니다. 

    지금도 좋아 보이지 않고요.

    저는 아빠가 재혼하는 것도 새 엄마라고 부르는 것도 정말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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